2012년 4월 6일 금요일

Rome 고대와 르네상스 시대의 협주곡은 울려퍼지고..

'그래, 나 여기 다녀왔소!!' 사진들 
:) 
















너무나도 우연히 만났던 우리 희정언니!! :) 
역시 세상은 우리에게 좁다! 


우리의 토스카니 와인, 치안티 와인. 
로마에서의 마지막 밤을 와인의 향으로 마무리했다. 
아, 그리고 우리 동전 던졌다. 다시 돌아오지 싶다. :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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